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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새 시리즈 제17편] "손님이 안 올수록 대박 난다?" 월가를 경악시킨 인버스(Inverse) 주식의 비화
[새 시리즈 제16편] 허니버터칩 대란: 공장을 증설하자마자 열기가 식어버린 주식시장의 교훈
[새 시리즈 제15편] 보잘것없는 시골 음료에서 전 세계 1위로: 레드불(Red Bull)의 잔머리 마케팅
[새 시리즈 제14편] 닌텐도의 치명적인 오판: 플레이스테이션을 만들어 소니에게 바친 전말
[새 시리즈 제13편] 아디다스가 거절한 신인, 나이키와 마이클 조던의 '에어 조던' 신화
[새 시리즈 제12편] 아마존 제프 베조스: '무료 배송'을 처음 도입했을 때 주변에서 미쳤다고 한 이유
[새 시리즈 제11편] 애플의 세 번째 창업자: 지분 10%를 단 돈 800달러에 팔아버린 남자의 눈물
[새 시리즈 제10편] 코카콜라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: '뉴콜라(New Coke)' 대참사
[새 시리즈 제9편] 스타벅스의 시초: 세 명의 학자가 만든 가게가 전 세계 문화가 된 전말
[새 시리즈 제8편] 이케아(IKEA) 창업자 잉그바르 캄프라드의 지독한 구두쇠 일화들
[새 시리즈 제7편] 샤넬 No.5 향수 뒤에 숨겨진 잔혹한 비즈니스 전쟁
[새 시리즈 제6편]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원수지간 싸움 이야기
[새 시리즈 제5편] 맥도날드는 원래 버거집이 아니라 거대 '부동산 회사'다?
[새 시리즈 제4편] 나이키 '스우시' 로고를 단 돈 35달러에 만든 대학생의 비하인드
[새 시리즈 제3편] 코카콜라의 전설적인 비밀 레시피: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호받는 영업비밀
[새 시리즈 제2편]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: 주 5일제와 8시간 노동을 먼저 만든 진짜 이유
[새 시리즈 제1편] 석유 왕 록펠러: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자가 돈을 번 상상초월의 방식
[제15편] 주식시장의 폭락과 회복 역사에서 배우는 투자 심리학
[제14편] 초단타매매(HFT)와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해저 케이블 전쟁
[제13편] 게임스탑(GME) 사태: 서브레딧 개미들이 월가 헤지펀드를 뒤흔든 순간
[제12편] 런던 금융가 '시티 오브 런던'의 독특한 지위와 전통 이야기
[제11편] 블랙 먼데이(1987)와 컴퓨터 프로그램 매매의 충격적인 공포
[제10편] 도쿄 증권거래소의 잃어버린 30년: 버블 경제 피크 시절의 기이한 풍경들
[제9편] 베어링스 은행의 몰락: 28세 딜러 한 명이 200년 역사를 끝낸 전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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